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자장·전통무용 연습에 집중하다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7월3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정상진 원로 장의, 이광인 전 사무국장, 이미화 장의, 원두식

김영은 2025. 7. 4.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7월3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정상진 원로 장의, 이광인 전 사무국장, 이미화 장의,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자장편 4장 ‘子夏曰 雖小道(자하왈 수소도)나 必有可觀者焉(필유가관자언)이어니와 致遠恐泥(치원공니)라 是以(시이)로 君子不緯也(군자불위야)니라 : 子夏가 말하였다. "비록 작은 道[技藝]라도 반드시 볼 만한 것이 있으나 遠大함에 이르는 데 장애가 될까 두렵다. 이 때문에 君子가 하지 않는 것이다’ 등을 두 시간에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두 시간 동안 전통무용 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