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상 수상자 방인아 수강생이 상장과 꽃다발을 받고 있다.
전통자수 부문의 장원상 상장이다.
차상 수상자 조리나 수강생이 상장과 꽃다발을 받고 있다.
전통자수 부문의 차상 상장이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전통자수 매듭반(전임강사 김기순)은 지난 7월3일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 제32회 신사임당 얼 선양 여성문예경연 시상식에서 도라지꽃 자수놓기 경연에 참여한 방인아 수강생이 장원, 조리나 수강생이 차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들은 그동안 김기순 전임강사의 열정적 지도를 받아 각종 대회에서 많은 입상자를 배출해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의 명예를 널리 알리고 있는데, 해당 프로그램은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목요일에 2시간씩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