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유도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향·봉로가 점촉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집중 의전차석이 집례를 보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려고 서립해 있다.
광주향교 배명호 관리부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정숙 회장은 7월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2025년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 주관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가 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헌관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정숙 회장, 집례는 김집중 광주향교 의전차석, 찬인은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봉향은 김분임 여성유도회 부회장, 봉로는 오순숙 부회장, 격고는 배명호 향교 관리부장이 맡았다.
참례자는 여성유도회 김행복, 김정임, 조영숙 회원, 강막례 광주향교 유교신문기자 등이 참례했다.
이날 망분향례에서 헌관을 맡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정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망분향례를 봉행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참례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린다. 특히, 일찍히 나오셔서 참여해 주신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님, 김집중 광주향교 장의차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아울러 참석해 주신 여성유도회 회원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병철 부관장의 덕담과 더불어 기념촬영과 오찬을 끝으로 망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