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맡아 분향례를 진행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집사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7월9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 감사, 권오찬 홍보수석, 김경희 교화수석, 이영형·권욱경·이세행·최광경·김승일·조임현 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유숙현 교화차석,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송연희 장의, 강춘미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심상현 감사 ◇봉로는 김연준 사무국장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안경희 장의가 분임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폭염에 많이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에 이어 7월11일 강원감영에서 있는 최규하 대통령 탄신기념 헌다례 봉행 등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