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7월 임원회의 개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전학진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좌)박래호 재무, 지금숙 회장,전학진 총무가 반가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학진 총무와 지금숙 회장이 회원들로부터 조언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7월14일 오전 11시

강막례 기자 2025. 7. 14.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전학진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좌)박래호 재무, 지금숙 회장,전학진 총무가 반가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학진 총무와 지금숙 회장이 회원들로부터 조언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7월14일 오전 11시 한우꽃 식당에서 원로, 고문, 부회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전학진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문묘향배▶상견례▶회장인사▶격려사(정남호 원임 전교, 김남전 원임 전교) 순으로 진행됐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로, 고문, 부회장 등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드린다. 세월이 유수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가 취임한 지도 어언 6개월이 지났다. 오늘 이 자리에 모신 임원님들께서 앞으로 운영해 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조언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모든 조언을 채찍질로 알고 수정 보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남호 원임 전교, 김남전 원임 전교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원로, 고문, 부회장들이 돌아가면서 덕담을 나누고 오찬을 함께 한 후 임원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