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향교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하용하 군의회 의장이 세배를 하고 있다.
향교와 유도회 임원들이 세배를 하고 있다.
김상화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윤석준 유도회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윤홍석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2월22일(음 정월 초이렛날) 달성유림 교육원 대강당에서 달성유림 94세인 곽동후 원임 전교와 원로 30명을 모시고 합동 세배를 올렸다.
이날 세배례는 김문오 달성군수, 하용하 달성군군의회 의장과 군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유도회달성지부(회장 윤석준). 여성유도회(회장 임귀해). 청년유도회(회장 강성환) 등 달성유림 80여 명이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에 맞추어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어 상호 세배(상읍)를 하고,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하용하 달성군의회 의장. 향교 임원의 순서로 앞에 나와 큰절로 세배를 했다.
김상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덕담과 함께 향교의 할 일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협조를 부탁했다.
김문오 달성군수와 하용하 군의장은 “올해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또 우리의 전통문화가 계승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이어 원로들의 덕담과 건배 제의에 이어 여성유도회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막걸리 등 민속세찬을 함께하며 신년하례를 마무리했다.
김문오 달성군수가 덕담을 하고 있다.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곽호탁 원임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하용하 군의회 의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