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북구지부, 7월 정례회의 개최

북구지부 문석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범기철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7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원로, 고문,

강막례 기자 2025. 7. 23.

 

북구지부 문석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범기철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7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원로, 고문, 단체장, 북구지부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유만권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교양강좌(강사:범기철 호남의병 연구원장, 강제:임진왜란 3대 의녀)▶폐식▶오찬 순으로 진행했다.

 

문석준 북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들어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곳곳에 장마가 져서 많은 피해를 보는 지역이 있었는데 이제 오늘부터는 폭염이 또 다시 시작된다고 하니 우리 유림들께서는 평균연령이 있기 때문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셨으면 한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은 24번째 절기 중에서 열두 번째인 대서(大暑)이다.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하다고 하는데 올해 장마는 장마 같지 않고 짧고 비오는 날이 적었으며 유래 없는 폭염(暴炎)이 일찍이 찾아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주 극한 호우로 인하여 많은 수해가 발생하였다. 빠른 복구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옛말에 대서(大暑)에는 염소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된다고 한다. 한낮 야외활동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과 보양식 드시고 삼복(三伏) 더위를 슬기롭게 극복(克復)하셨으면 한다. 항상 건강(健康)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양강좌는 범기철 호남의병연구원장이 '임진왜란 3대 의녀'를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