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7월 정례회의 개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중환 자문위원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인용 정경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7월23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정영균 회장을

강막례 기자 2025. 7. 23.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중환 자문위원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인용 정경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7월23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정영균 회장을 비롯한 원로,고문,각 단체장,회원 등 총 9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김중환 자문위원)▶상호 상견례▶회장 인사(참석인원 소개)▶교양강좌(강제:사례를 통한 생활법률방식, 강사:신인용 법학·철학 박사)▶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엊그제 소나기가 지나가고 어제가 대서였다. 한여름 대서에는 염소뿔도 녹는다는 말이 있다. 이런 날씨에도 이렇게 많은 분께서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한 달 더 넘게 아주 유례 없는 더위가 계속되다가 며칠 전에는 폭우가 내려서 특히 광주 지역에 400m가 넘는 비가 비가 내려서 많은 피해를 본 곳도 있다. 그래도 우리 광주시 도심지역은 그렇게 큰 피해는 없는 걸로 보도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큰 더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은 여름 동안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잘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은 특별히 유도회 정경국장을 맡고 있는 신인용 박사를 모셔서 우리가 흔히 생활에서 알아야 할 법률상식 사례를 들어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다. 아무쪼록 교재 내용에 나와 있는 강의를 열심히 듣고 기억해 민주 시민으로서 내 권리를 찾고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고 유익한 강의가 되었으면 바람을 가져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성회 김윤한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고, 신인용 박사가 '사례를 통한 생활법률방식'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