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향교체험 행사에 초등학생들이 줄 맞춰 대성전으로 이동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는 문화재청 주관 '생생문화재사업 -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향교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6월14일부터 10월12일까지 1박2일 간의 체험활동을 8회에 걸쳐 전개하고 있다.
4회차 수업은 7월26일~27일 홍천초교 어린이 30명, 5회차 수업은 8월9일~10일 홍천중·홍천여중 학생 30명, 6회차 수업은 8월23일~24일 속초초 노천분교장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반종선 전교는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향교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유교정신을 계승해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