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모집 현수막을 향교 입구에 게시했다.
김진구 전교가 개강식 인사를 하고 있다.
이승근 사무국장이 강의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김민기 대웅법률 법인 대표가 강의를 하고 있다.
충효관에서 수강생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성균관대학교 함현찬 교수의 강의가 있었다.
수강생 모두 개강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7월22일 명륜당에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에 공모해 선정되어 유교아카데미 강좌 개강식을 했다.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36명이 신청해 매회 오전 교양강좌 2시간, 오후 전문강좌 2시간으로 10회를 강의하게 된다.
개강식에서 김진구 전교는 "우리가 잊어가고 있는 도덕적 의식과 성현들의 실천적 삶을 되 살펴 보고자 이번 강좌를 개설하였다"고 인사말을 했다.
30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첫 교양강좌로 지역의 변호사인 김민기(대웅법률법인) 대표의 '모르면 당하는 생활법률 민사편'을 강의하고, 삼척향교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충효관에서 다 함께 하고 오후에는 성균관대학교 함현찬 교수의 '중용과 대학을 통한 자아실현의 길'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