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전광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동협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전광표 전교가 봉향, 봉로 습례와 고상호 유도회장 홀기 습례를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향교(전교 전광표)는 7월25일(음력 閏 6월1일) 오전 8시 문묘(文廟)에서 전광표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고상호 회장,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閏 6월 삭(朔)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음력 閏 6월 삭분향례 헌관은 정선향교 전광표 전교가 복무했으며, 집례 최호순 장의, 봉향·봉로는 오두환, 함윤식 장의, 알자 전부환 장의, 사세 권복순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전광표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 분향례에 참례해 주신 장의 여러분께 감사하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정선향교 유림은 예향의 고장 정선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어 달라”라고 인사말을 했다(자료 및 사진: 정선향교 이진순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