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표 전교가 진행한 고유례 행사 체험하고 있다.
대성전에 배향된 성현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진순 강사의 지도로 우리 전통차 만들기와 시음 다도예절 체험
정선아리랑 공연 관람 및 아리랑 배워보기를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광표)는 문화재청, 강원도, 정선군이 지원하고 정선향교가 주관하는 '2025년 향교·서원 문화재활용사업'의 대표사업인 '향교와 5일 장의 만남' 프로그램을 지난 7월26일 실시해 정선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라오스)을 대상으로 한국전통문화 현장체험 및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한국전통문화 현장체험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정선향교 유림회관 명덕관에 도착해 이진순 사무국장으로부터 정선향교 소개와 이날 진행할 ‘향교와 5일 장의 만남’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어 외국인 참가자들은 ▶유복입고 절하기 체험 ▶전광표 전교가 진행한 고유례 행사 체험 ▶이진순 강사의 지도로 우리 전통차 만들기와 시음, 다도예절 체험 ▶정선아리랑 공연 관람 및 아리랑 배워보기 등을 탐방했다.
오늘 정선향교 한국전통문화 현장체험 및 탐방 행사는 정선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32명(라오스)은 정선군 여량농협 소속으로 여량농협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전광표 전교는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며 "바쁜 일상 가운데 시간을 내 참가해 준 외국인 한국전통문화 현장체험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오늘 행사가 여러분의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사진 및 자료 : 정선향교 이진순 사무국장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