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걸 이사장이 이임 고유를 위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정월 망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울산향교(전교 이동필)는 장의 약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정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세걸 울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이 맡았다.
이세걸 이사장은 그 동안 울산향교 전교 7년, 향교재단 이사장 8년을 재임했다.
신임 향교재단 이사장에는 이동필 울산향교 전교가 선출됐다. 울산 유림과 전통문화 발전에 강한 의지를 표명한 이동필 전교 겸 향교재단 이사장은 지역 유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