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정월 대보름 분향례 봉행

알자가 헌향관에게 분향례를 청하고 있다. 헌향관(좌)이 동무 앞에서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3월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정월 대보름 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종길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최승덕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 봉로는 천세웅

김용헌 2018. 3. 3.

 

알자가 헌향관에게 분향례를 청하고 있다.

 


 

 

헌향관(좌)이 동무 앞에서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3월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정월 대보름 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종길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최승덕 장의, 알자는 김석우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