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 매월달 김시습 제향 봉행

제향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 매월당 김시습 숭모회는 지난 3월4일 남산 용장사 터에서 김시습 숭모 제향을 지역 문인과 소설가 등18명이 참석해 봉행했다. 이날 초헌에는 김성춘, 아헌은 박현주, 종헌은 허모종, 축관에는 오상욱이 맡았다. 제향 후 매월당시를 낭송하고 한국 최초 한문소설 금오신화에 대해 토론하고 마무리했다.

김영제 2018. 3. 5.

제향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 매월당 김시습 숭모회는 지난 3월4일 남산 용장사 터에서 김시습 숭모 제향을 지역 문인과 소설가 등18명이 참석해 봉행했다.

이날 초헌에는 김성춘, 아헌은 박현주, 종헌은 허모종, 축관에는 오상욱이 맡았다.

제향 후 매월당시를 낭송하고 한국 최초 한문소설 금오신화에 대해 토론하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