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알자가 제생 입취배위 하고 있다.
차득규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8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윤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차득규 재정수석장의, 집례는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알자는 박헌영 장의, 봉향은 이덕근 장의, 봉로는 장석풍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향교 역사를 같이해 온 원로장의들이 많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며칠 전엔 우리 향교 장의가 사망했다. 수원향교는 장의 친목회가 있는데, 회원들이 애경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의 친목회 운영을 활성화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