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헌작하고 있다.
강호진 대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김문기 부시장을 소개하고 있다.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문기 부시장이 이동명(오른쪽), 박은순(왼쪽) 장의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망요례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8월8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이영형·이세행·진화은 장의, 권오찬 홍보수석, 최광경·김승일·조임현·원종한·최운기·한호식 장의,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노금순 연락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이미화·이동희·안은숙·김선애·최인숙 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윤6월 망분향례 및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 부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문기 원주시 부시장, 봉향 겸 봉작은 김연구 총무차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강호진 장의, 사준은 김경희 교화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축함 봉전은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사무국장, 사세는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장의가 분임했다.
고유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 고유례에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에 이어 “오늘 헌관을 맡은 김문기 부시장은 고성군수,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을 역임하고 지난 7월1일자로 원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고 소개했다.
김문기 부시장은 “제가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원용묵 전교님과 유림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 임기 동안 원주시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로 정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하고,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의 표창을 수상한 박은순·이동명 유림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함께 축하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