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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시민정서 함양과 지역 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삼척 문화예술의 주역이 될 참신하고 능력 있는 단원을 올해 12월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테너 4명, 베이스 5명으로 총 9명이며, 탈퇴, 해촉 등으로 파트별 부족 인원 발생시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다. 현재 삼척시립합창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휘자 1명, 반주자 1명, 단무장 1명,

전남표 기자 2018. 4. 7.

삼척시가 시민정서 함양과 지역 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삼척 문화예술의 주역이 될 참신하고 능력 있는 단원을 올해 12월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테너 4명, 베이스 5명으로 총 9명이며, 탈퇴, 해촉 등으로 파트별 부족 인원 발생시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다.

 

현재 삼척시립합창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휘자 1명, 반주자 1명, 단무장 1명, 단원 35명 등 총 38명으로 성별로 남자 16명, 여자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단원 35명의 음악파트는 소프라노 12명, 알토 10명, 테너 6명, 베이스 7명 등이며, 전형결과 적임자가 없는 파트는 선발하지 않거나 타 파트로 전환 선발할 방침이다.

 

응시원서는 접수기간 내 삼척시청 문화공보실에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오디션을 진행하여 최종 선정된 단원에 대해 월별 또는 분기별 등 개별 전화통보 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립합창단은 지난 1995년 창단한 이래로 매년 2회 정기연주회 및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시립합창단 기획공연 등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으로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