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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단종대왕신주빚기 행사 열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주 담글 항아리를 올리고 있다. 단종보존회 회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군 단종보존회(회장 송노천)는 2월19일 영월군 군민체육관에서 보존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종대왕신주빚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영월군 왕언니무용단의 춤사위와 농악놀이가 끝난 후 신주빚기 제향 행사가 이뤄졌

박상주 기자 2019. 2. 20.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주 담글 항아리를 올리고 있다.

 


 

단종보존회 회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군 단종보존회(회장 송노천)는 2월19일 영월군 군민체육관에서 보존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종대왕신주빚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영월군 왕언니무용단의 춤사위와 농악놀이가 끝난 후 신주빚기 제향 행사가 이뤄졌다.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엄흥용 영월군 문화원장, 종헌관은 단종본존회 송노천 회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이상재. 감제관은 전창기. 대축은 김화섭. 봉향은 전진국. 봉로는 고진섭. 알자는 이도형. 봉작은 신혁. 전작은 박상천이 맡았다.

 

행사를 모두 마친 후 송노천 보존회장은 "회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다. 4월에 있을 단종제 한식제례와 단종축제 행사에도 더욱 힘써 주기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