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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자문화센터 방문단,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 탐방

한국공자문화센터 일행이 귀빈실에서 전경 당서기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육원 원장의 작품 '도산공부 교환문적'을 증정하고 있다. 베이징 공묘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회장 박홍영)는 지난 2월26일 오전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 측의 초청으로 박홍영 한국공자문화센터 회장(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이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 원장(한

유진오 기자 2019. 2. 28.

 

한국공자문화센터 일행이 귀빈실에서 전경 당서기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육원 원장의 작품 '도산공부 교환문적'을 증정하고 있다.

 


 

 

베이징 공묘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회장 박홍영)는 지난 2월26일 오전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 측의 초청으로 박홍영 한국공자문화센터 회장(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이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 원장(한국공자문화센터 고문), 전춘화 한국공자문화센터 부장(홍익대 교수)과 함께 중국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을 탐방했다.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 당 서기 전경, 갈위화 사무주임, 공철 업무연구부 부연구원, 연경 사회교육부 주임은 귀빈실에서 한국공자문화센터 방문단 일행을 맞이했다.

 

한국공자문화센터는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 박물관측에 '도산공부 교환문적'을 증정했고, 이에 대한 답례로 국자감 박물관측은 베이징 공묘 기념 우편첩을 증정했다.

 

양측은 유가문화와 공자문화에 대해 열띤 교류를 가졌으며, 앞으로 공동으로 한중 양국의 유교문화 발전을 추진하고 새로운 유교문화 트랜드를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