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유림이 집사분정을 하고 있다.
3향교(영주·풍기·순흥향교)의 원로들이 서립하고 있다.
김형묵 유림이 집례를 보고 황영옥 장의가 집례 해설을 하고 있다.
헌관 장욱현 영주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019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고유제를 120여 명의 유림들과 많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비촌 죽계루 앞에서 봉행했다.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많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면서 진행된 고유제는 헌관 장욱현 영주시장, 축 박종섭 유림, 집례 김형묵 유림, 집례해설 황영옥 영주향교 장의, 알자 김호철 유림, 봉향 홍승원 유림, 봉로 서정박 유림, 봉작 정태주 유림, 전작 권중수 유림이 맡았다.
고유제는 강신례에 이어 헌관의 삼상향, 헌작이 이어졌고, 박종섭 유림의 독축과 헌관의 복위가 끝나고, 분축으로 이어져 모든 행사가 끝났다.
지금까지 고유제는 영주청년유도회에서 주관했으나 올해는 3향(영주·풍기·순흥향교)이 주관했고, 12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해 관광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헌관이 복위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박종섭 유림이 독축을 하고 있다.
원임 전교들과 유도회장들이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