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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7월29일(월)과 8월5일(월) 문 열어요!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월요일 휴관하는 ‘도계유리나라와 피노키오나라의 운영을 7월29일(월)과 8월5일(월)에는 휴무없이 정상운영한다. 성수기 관광객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2주간 정상운영하며 8월12일(월)부터는 다시 매주 월요일 휴관에 들어간다. 삼척시의 폐광지 경제회생을 위해 지난해 3월29

전남표 기자 2019. 7. 26.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월요일 휴관하는 ‘도계유리나라와 피노키오나라의 운영을 7월29일(월)과 8월5일(월)에는 휴무없이 정상운영한다.

성수기 관광객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2주간 정상운영하며 8월12일(월)부터는 다시 매주 월요일 휴관에 들어간다.

삼척시의 폐광지 경제회생을 위해 지난해 3월29일 문을 연「도계 유리나라 & 피노키오나라」는 수학여행단과 가족단위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유리‧목재체험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도계유리나라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도계! 사계! 다시여름!’을 주제로 『도계유리나라 개관 1주년 기념 기획전시회』를 8월25일(일)까지 도계유리나라 1층 전시관 일원에서 열고 있다.

이번 기획전시회에는 국·내외 유명 유리공예 작가 35명이 참가해 총 70여 점의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전시 중이다.

또한, 8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외국작가를 초청해 유리공예 기법 중 하나인 유리 블로잉 시연회를 개최함으로써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