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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무궁화수목원 무궁화 심포지엄 개최

허필홍 홍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해연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영만 신구대 교수가 ‘홍천군, 무궁화 비전디자인’이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권혁순 강원일보 논설실장과 석도익 홍천문화원 부원장, 김시범 군 산림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주제발표자와 토론을 하고 있다. 주제발표자와 토론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9회 나라꽃 무

정희섭 기자 2019. 7. 27.

허필홍 홍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해연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김영만 신구대 교수가 ‘홍천군, 무궁화 비전디자인’이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권혁순 강원일보 논설실장과 석도익 홍천문화원 부원장, 김시범 군 산림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주제발표자와 토론을 하고 있다.

 


 

주제발표자와 토론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9회 나라꽃 무궁화전국축제를 기념해 7월26일 오후 2시 홍천군종합복지관에서 허필홍 홍천군수, 김재근 홍천군의회 의장, 홍병식 홍천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김기중 예총회장, 각급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일보사와 (사)한국고유문화콘텐츠진흥회가 주관하는 심포지엄은 ‘무궁화 , 기억할 역사`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무궁화의 역사`문화`산업 자원화 및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기선(서울대 교수) (사)무궁화연구회장을 좌장으로 현재호 한서감리교회 목사가 ‘홍천의 무궁화, 그리고 무궁화 정신’을, 권해연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이 ‘나라꽃 무궁화 재배 및 보급 확대를 위한 산업소재화 연구’를, 김영만 신구대교수가 ‘홍천군, 무궁화 비젼디자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권혁순 강원일보 논설실장과 석도익 홍천문화원 부원장, 김시범 군 산림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홍천정명 1,001년을 계기로 무궁화의 고장 홍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아갈 방향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