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시장 김양호)는 대표적인 유리공예 랜드마크인 도계유리나라에서 ‘도계! 사계! 다시여름!’을 주제로 『도계유리나라 개관 1주년 기념 기획전시회』가 열리는 가운데, 8월21일(수)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외국 유리작가 유리 블로잉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유리 블로잉 시연회는 기획전시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외국 유리공예작가 및 유리관련 전문가 6명을 초청하여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신비롭고 이색적인 유리공예 기법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리공예의 꽃이라 불리는 블로잉은 1,250℃ ~ 1,500℃에서 녹고 있는 액화 상태의 유리를 파이프에 찍어내, 풍선처럼 불며 빠른 손놀림으로 작품을 만드는 기법이다.
삼척시 임경덕 시설운영담당자는 “유명한 외국 유리작가 블로잉 시연회 개최로 폐광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유리공예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계유리나라의 전국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도계유리나라 개관 1주년 기념으로 국·내외 유명 유리공예 작가 35명이 참가해 총 70여 점의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전시 중이다.
외국 유리작가 유리 블로잉 시연 일정표
1. 행사 개요
o 기 간 : 2019. 8. 21.(수) ~ 8. 24(토)
o 장 소 : 도계유리나라 블로잉 시연장
2. 작가 시연 일정
시간
날짜
| 8.21.(수)
| 8.22.(목)
| 8.23.(금)
| 8.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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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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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Bowles
[피터 보엘]
(호주)
| Annaliisa
Alastalo
[안나리사 일스타로]
(핀란드)
| Phiphat
chit-arirak
[피팟 치트-아리락]
(태국)
|
14:00 ~
| Eric Pedersen
[에릭 페더슨]
(미국)
| Austin
Stern
[오스틴 스텐]
(미국)
| Kashida
Mutsumi
[카시다 무트스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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