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라온아띠와 함께)
라온아띠(박주영, 이서연, 이효은, 민선영, 박수빈, 원로재)의 아리랑 공연
가얏소리의 가야금 연주
시니어예술단의 민요 창
한국판소리진흥회홍천군지부 판소리 공연
내면앙상블 색소폰 연주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8월26일 오후 7시 홍천향교 충효관 앞 광장에서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선비음악회’를 열었다.
김완수 문화체육과장, 나기호 홍천군의회 부의장,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지부회장, 이규대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김기중 홍천예총회장, 각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선비 음악회」가 생동감 있는 가을밤의 향연이 열렸다.
라온아띠(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 6명) 식전 공연(진도아리랑, 홀로아리랑), 가얏소리의 가아금 연주, 시니어예술단의 경기민요창, 한국판소리진흥회홍천군지부 판소리, 가수 이진, 원경미 가요, 내면애앙상블의 색소폰 앙상볼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김채은 MC 사회로 전개됐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가 문화체험을 통한 활동을 전개하여 역사적 공간을 잘 보존하고 생동감 있는 향교가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