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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지질 명소 특별 사진전’ 개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지질 명소 특별 사진전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지난 12월16일(월)부터 2020년 2월29일까지 지질 명소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명소 31개 전시 액자를 국가지질공원 사무국에서 확보해 마련됐다. 태백시는 구문소 일대와 검룡소 등 5개소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전남표 기자 2019. 12. 17.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지질 명소 특별 사진전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지난 12월16일(월)부터 2020년 2월29일까지 지질 명소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명소 31개 전시 액자를 국가지질공원 사무국에서 확보해 마련됐다.

태백시는 구문소 일대와 검룡소 등 5개소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특히, 구문소는 한반도 지사(20억년 ~ 5억년 전)를 관찰할 수 있는 지질학의 보고지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고생대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그동안 숨겨져 있거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질명소들을 한 자리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관람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