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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대왕 제례보존회 봉정회의 개최

단종대왕 제례보존회 송노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송노천)는 1월30일 창설서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월8일 단종대왕제례 신주빚기 봉정 제향 제관을 선임하고,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손경희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엄흥용 문화원장, 감제관은 손경철 유도회장, 대

박상주 기자 2020. 1. 31.

 

단종대왕 제례보존회 송노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송노천)는 1월30일 창설서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월8일 단종대왕제례 신주빚기 봉정 제향 제관을 선임하고,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손경희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엄흥용 문화원장, 감제관은 손경철 유도회장, 대축은 정연수, 봉향은 정규택, 봉노는 방극용, 봉작은 엄해열, 찬의는 이도형, 진설은 유경준 사무장이 맡도록 했다.

 

한편 송노천 보존회장은 "2020년에도 단종대왕제례 행사가 여러 차례 있다. 원만히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봉사정신을 되살려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