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필홍 홍천군수가 헌화하고 있다.
박주선 원장이 헌화하고 있다.
극단 'DOMO'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홍천문화원(원장 박주선)은 10월23일 오전 11시 홍천군 서석면 풍암리 동학공원에서 제126주기 동학농민혁명군희생자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허필홍 홍천군수, 신도현, 신영재 도의원, 박영록 홍천군의회 부의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김세호 홍천교육청 교육과장, 이형주 대한노인회홍천군지회장, 이강권 홍천군새마을지회장, 강현오 월남참전자회홍천군지회장, 김영호 홍천군재향군인회장, 한영희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홍천군지회장, 박용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홍천군지회장, 박시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장, 김창묵 동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권영택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 이희덕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장, 김화자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식전 퍼포먼스 동학혁명군 재현에 이어 헌화 및 분향, 박주선 문화원장의 경과보고, 허필홍 홍천군수 인사말, 유족대표 인사말에 이어 정두수 작 ‘자작고개’ 연주가 펼쳐졌다.
추념식이 끝난 후 추모음악회가 열리고 극단 ‘DOMO’의 퍼포먼스(연극)가 동학공원에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