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우체국과 사람들’,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우정사업본부 사보 ‘우체국과 사람들’이 지난 11월24일 제31회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인쇄사보 공공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국가기관·협회·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우수한

장부중 2021. 11. 26.

우정사업본부 사보 ‘우체국과 사람들’이 지난 11월24일 제31회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인쇄사보 공공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국가기관·협회·기업 등에서 발행하는 우수한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총 23개 부문과 특별상을 심사위원단 120여 명을 통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우체국과 사람들’은 1946년 10월 회원지인 ‘체신문화’로 출발해 74년 이상의 우정사업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우체국의 본연적 가치를 보존 및 전파하고 있으며 우정사업 종사자와 국민을 대상으로 사회, 문화 등의 교양정보를 제공해 문화교류 촉진과 우정사업 홍보 및 우체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정문화실 문화기획팀 김단희 과장은 “앞으로도 우정사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오는 매개체인 우체국과 사람들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겠다”며, “우정사업의 가치를 전파하고, 보고 듣고 느끼는 우체국과 사람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과 사람들’은 전국 우체국과 웹진(postnews.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