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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 시민주체발굴 지원사업 ‘시민의 세포들’ 참여자 공모

시민의 세포들 통합공모 포스터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7월31일까지 문화도시 시민주체발굴 지원사업 ‘시민의 세포들’을 운영한다. ‘시민의 세포들’은 춘천에서 바라던 활동을 해보고 싶은 시민을 세포에 빗대어 취미모임, 동네문화, 도시기록 등 총 3개의 주제로 시민활동을 지원한다. 자신의 취미로 모임을 실현할 ▶취미 바리스타 세포<시민의 방:

전남표 기자 2022. 7. 13.

 

 시민의 세포들 통합공모 포스터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7월31일까지 문화도시 시민주체발굴 지원사업 ‘시민의 세포들’을 운영한다.

 

‘시민의 세포들’은 춘천에서 바라던 활동을 해보고 싶은 시민을 세포에 빗대어 취미모임, 동네문화, 도시기록 등 총 3개의 주제로 시민활동을 지원한다.

 

자신의 취미로 모임을 실현할 ▶취미 바리스타 세포<시민의 방: 취미 한 잔 할까요>, 후평동에서 이웃과 동네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임장 세포 <후평에서 로망실현>, 춘천의 비밀기지를 찾는 ▶편집자 세포<도시편집자>까지 춘천에서 활동할 시민 48명을 모집한다.

 

▶취미를 조리하는 <시민의 방 : 취미 한잔할까요>는 아르숲 생활문화센터(효석로9번길 13)를 거점으로 취미 모임을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참여자는 대화, 독서, 필사, 공예, 그림, 악기 배우기 등 다양한 모임을 운영할 수 있으며 역량강화활동(8회), 모임운영(8회)에 필요한 활동비와 재료비를 제공 받는다. 참여자 모집인원은 총 8명이며 7월 15일(금)까지 접수 받는다.

 

▶후평동 이웃과 함께 동네문화를 만들어가는 <후평에서 로망실현>은 모임활동에 필요한 공간과 활동비를 지원한다. 주 활동장소는 모두의살롱후평(후석로379번길 14) 이어야 하며 후평동에 살거나 활동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7월17일(일)까지 접수 받는다.

 

▶춘천의 비밀기지를 찾는<도시편집자>는 춘천의 기억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지원한다. 참여자들에게는 아카이빙 강의 및 실행워크숍(총 8회), 결과물 제작 지원, 도시편집자 활동 증명서를 제공하며 나의 도시를 잘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은 춘천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7월31일(일)까지 접수 받는다. 도시편집자는 7월21일(목)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2차례 (오후 3:00~3:30/저녁 7:00~7:30) 진행한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민의세포들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http://www.ccc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춘천문화재단 시민문화팀(☎033-259-542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