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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향교, 전통혼례식 개최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식이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명륜당 앞에서 16일 오전 11시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혼례식 주인공은 신랑 김민수 군과 이은지 양으로, 혼례식에는 100여 명의 하객과 관람객이 참여해 축하했다. 두 사람은 전통혼례를 올리기 위해 향교에 문의했고, 엄인영 전교는 회원들과 협의해 이날 전통혼례식을

박상주 기자 2022. 10. 17.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통혼례식이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명륜당 앞에서 16일 오전 11시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혼례식 주인공은 신랑 김민수 군과 이은지 양으로, 혼례식에는 100여 명의 하객과 관람객이 참여해 축하했다.

 

두 사람은 전통혼례를 올리기 위해 향교에 문의했고, 엄인영 전교는 회원들과 협의해 이날 전통혼례식을 거행키로 했다.

 

엄인영 전교는 "앞으로 향교에서 전통혼례식과 회혼례를 하도록 해 전통을 이어가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