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은 지난 11월20일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일상의 쉼표 찍기 <아르, 숲데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아르, 숲데이>는 시민들의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가을의 끝자락인 주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쉼이 있는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으로는 ▶몸과 마음의 휴식 <소리테라피> ▶취향을 찾는 특별한 모험, 나만의 향수만들기 <향기라이프>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꽃차다도체험 <마음을 다독다독> ▶빛으로 새기는 나만의 이야기
이날 행사는 총 109명이 참여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대관으로만 드나들었던 동네 한 공간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하니 새롭다”라며 “오늘 재밌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쉼표를 찍는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르숲 생활문화센터는 시민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생활문화 활동을 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음 달인 12월1일부터 12월10일까지 정기대관을 이용할 동호회를 모집할 계획이다.
향기 라이프
Mood with you
소리 테라피
감정 큐브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