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대축전 문화유공자 도지사 포상
문화유공자 도의회의장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횡성 한국무용단 부채춤
춘천 어울림 민요 공연
강원도문화원연합회와 홍천문화원(원장 박주선)이 주최·주관하는 ‘강원문화대축전 in 홍천’이 30일,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강원문화대축전은 ‘다시 일상의 축복으로, 문화를 두손愛, 강원을 품안愛’라는 주제로 도내 18개 시·군 문화원의 관계자 600여 명이 참여했다.
문화대축전은 1부 풍물명인 최재엽(영월)의 ‘고성취행-북을 치면 행복하다’ 개막공연에 이어 개막식, 강원도지사 표창 문화유공자 18명, 강원도의회의장 표창 문화유공자 18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표창 4명, 강원도문화원연합회장 표창 4명이 수상했다.
문화축전 2부 강원도문화한마당 문화공연 7개팀(양구, 동해, 태백, 홍천, 횡성, 평창, 철원), 특별공연 (주하윤, 김승재), 문화공연 7개팀(영월, 강릉, 양양, 삼척, 원주, 춘천, 인제), 특별공연(강유빈) 초청공연, 폐회식 순으로 진행돼 강원문화의 계승과 지방문화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 관계자는 “강원도 시·군 문화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였고 즐거운 행사가 진행되어 무척 유익한 시간 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