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단오 풍년기원제 봉행

노승락 홍천군수가 풍년기원제 축을 고하고 있다. 김경희 당하집례로 풍년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노승락 홍천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 박은정 의회부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김종은 홍천문화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노승락 홍천군수가 망예례를 행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5월30일 홍천읍 토리숲 광장에서 (재)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

정희섭 기자 2017. 6. 1.

 

노승락 홍천군수가 풍년기원제 축을 고하고 있다.

 


 

김경희 당하집례로 풍년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노승락 홍천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 박은정 의회부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김종은 홍천문화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노승락 홍천군수가 망예례를 행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5월30일 홍천읍 토리숲 광장에서 (재)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 단오행사' 풍년기원제를 봉행했다.

 

노승락 홍천군수, 변금옥 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은정 의회 부의장, 김종은 홍천문화원장,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이종찬 청년유도회장, 김경희 여성유도회장,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기 총무장의가 당상집례, 김경희 여성유도회장이 당하집례, 강신재 장의가 알자를 맡아 봉행했다.

 

기원제는 초헌관 노승락 홍천군수, 아헌관 박은정 의회부의장, 종헌관 김종은 홍천문화원장이 제례를 봉행하고 홍천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

 

단오행사는 식전공연, 널뛰기, 팔씨름, 민속경기 등의 부대행사, 전통주 마시기, 단오취떡 나누기, 부침나누기 등의 나눔행사, 창포머리감기, 떡메체험,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 축하공연으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