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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입지효문화예술축제 '세대공감 사랑과 효' 공모전 시상

수상자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베트남 신부와 한국인 신랑이 전통혼례를 치르고 있다. 혼인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부모와 가족을 생각하며 효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발휘하는 2017 '세대 공감 사랑과 효' 글짓기, 그림그리기, 무용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27일 10시 30분부터 서울랜드 베니스 무대에

손경수 기자 2017. 6. 2.

수상자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베트남 신부와 한국인 신랑이 전통혼례를 치르고 있다.


혼인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부모와 가족을 생각하며 효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마음껏 발휘하는 2017 '세대 공감 사랑과 효' 글짓기, 그림그리기, 무용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27일 10시 30분부터 서울랜드 베니스 무대에서 수상자들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 시상식과 효 체험행사 그리고 베트남 신부 응웬응옥하오 양과 한국인 신랑 권명주 군의 혼인예식이 가족 친지와 서울랜드를 방문한 관광객의 축하 속에 전통혼례로 거행됐다.

금년 입지효문화예술축제에는 전국 17개 시 도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국 등 각 지역에서 1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부문별로 신예진, 김주은, 김인숙, 남기희, 이정빈 등 다섯 명의 입지대상은 국회의장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으로 수여됐다. 도덕상인 성균관장상에는 글짓기에 조향엽, 그림그리기에 고현우, 무용 부문에 김은희 등에게 수여 됐으며 금, 은, 동, 장려 등 많은 수상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