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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연합, ‘2017 제89차 평화포럼-종교와 정의’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는 오는 8월29일 오후 5시 수운회관 1003호에서 제89차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김대식(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종교학 강사) 박사가 사회를 맡은 이번 포럼에서는 박대현(천도교 대학생단장)·이휘소(연세대, 기독교)·황태웅(원불교대학원대학교, 원불교) 3명의 발표자가 ‘종교와 정의 – 미래를 보는 대학생들의 정의’를

오현주 기자 2017. 8. 26.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는 오는 8월29일 오후 5시 수운회관 1003호에서 제89차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김대식(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종교학 강사) 박사가 사회를 맡은 이번 포럼에서는 박대현(천도교 대학생단장)·이휘소(연세대, 기독교)·황태웅(원불교대학원대학교, 원불교) 3명의 발표자가 ‘종교와 정의 – 미래를 보는 대학생들의 정의’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한국종교연합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87차에 이르기까지 매년 시대사항에 최적의 주제를 정해 평화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포럼의 대주제는 ‘종교와 정의’이며 88차에서 92차까지 진행한다.

지난 88차 포럼에서는 ‘언론에서는 보는 종교와 정의’를 주제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가 사회를 맡고, 조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박경은 경향신문 기자·이찬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HK연구교수)·성해영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교수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