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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할매 미술 전시회

가족들이 전시된 내용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전시된 할머니의 화투 그림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도청 동락관에서는 10월2일부터 9일까지 예천 할머니들의 그림 전시회 '화투를 버리고 화투를 그리다'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천의 신풍미술관(관장 이성은)에서 그림을 배운 할머니들의 작품 50점이 전시되고 있다. 2010년 개관해 65세 이상 예천

윤태현 기자 2017. 10. 7.

가족들이 전시된 내용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전시된 할머니의 화투 그림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도청 동락관에서는 10월2일부터 9일까지 예천 할머니들의 그림 전시회 '화투를 버리고 화투를 그리다'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천의 신풍미술관(관장 이성은)에서 그림을 배운 할머니들의 작품 50점이 전시되고 있다.

2010년 개관해 65세 이상 예천 신풍리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할머니 그림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신풍미술관은 매년 주제를 달리해 할머니들의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12회를 맞고 있다.

그림 전시회를 찾은 가족들은 할머니들이 최선을 다해 그린 그림을 보고 부모의 숨은 솜씨에 놀라면서 즐거워했다.

이번 전시회를 마치면 강원도 강릉에서도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