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악인 고금성의 연기
소프라노 허정림의 연기
팬플룻의 악기연주
석화루에서 노리개와 차인벨을 만들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안상호)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재청, 강원도, 홍천군이 후원하는 홍천향교 활용사업 선비음악회를 10월6일 오후 6시 30분 홍천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펼쳤다.
오곡이 무르익고 맛있는 과일이 풍성한 가을 밤 신영재 홍천군수, 강영복 한국사진작가협회홍천지부장, 안상호 홍천향교 전교, 이돌이 유도회지부장, 신상선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원로 및 유림과 지역주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륜당 앞에 무대를 설치하고 홍천향교 느티나무선비문화제 음악회가 열렸다.
김채은 사회로 국악인 고금성의 경기민요와 국악트롯, 테너 김보성, 소프라노 강수연의 공연, 팬하모니(김남희, 심지혜, 최규숙, 홍금주)의 팬플룻연주, 가수 미소의 트로트 공연, 통기타 김혜진의 기타연주 등 다양한 멜로디가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정겨운 가을밤의 음악연주회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안상호 전교는 “가을 밤 음악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풍성한 가을밤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행복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