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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한국문화관광연구원 10월 13일지역문화정책의 한계와 방향성 논의 포럼<지역의 미래와 문화의 역할>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오는 10월 13일(금) KT&G 상상마당 춘천 나비홀(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399번길 22)에서 ‘지역문화정책의 한계와 방향성 논의’를 주제로 지역문화 포럼 <지역의 미래와 문화의 역할>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최근 중앙정부에서 발표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전남표 기자 2023. 10. 10.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오는 10월 13일(금) KT&G 상상마당 춘천 나비홀(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399번길 22)에서 ‘지역문화정책의 한계와 방향성 논의’를 주제로 지역문화 포럼 <지역의 미래와 문화의 역할>을 개최한다.

 

해당 포럼은 최근 중앙정부에서 발표한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지방시대 9대 정책’에 맞춰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춘천문화재단이 문화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새로운 정책 기조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현재 사회가 직면한 지역소멸 이슈와 함께 화두로 떠오르는 ‘로컬크리에이터’의 현황과 발전 방안을 짚고, 문화정책의 방향 및 한계, 그리고 춘천의 지역문화 사례 공유를 포럼의 중심내용으로 다룬다. 해당 포럼에는 전국의 지역문화정책 연구자 및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문화정책사업 방향에 대한 각자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주제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되었다. 주제 발제는 경신원 교수(서울시립대), 노수경 부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 강승진 센터장(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이 참여, 각각 ‘지역소멸과 로컬크리에이터’, ‘지방시대, 문화정책의 방향과 한계’, ‘문화로 안녕하는 지역에 살고 있어요’의 주제로 토론을 열 예정이다.

 

이후 ‘지역, 미래 그리고 문화정책’이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을 진행하여 발제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어간다. 60분간 진행되는 토론에는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박경숙(대구정책연구원), 박만식(지역문화진흥원), 박진명(수영구문화도시센터), 이경진(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예진(前광주시문화재단), 이유미(㈜작정명이유)가 참여한다.

 

 

 

해당 포럼은 지역문화 및 정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10월 12일까지 온라인(http://bit.ly/cccf_forum)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할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033-259-5461

 

 

 춘천문화재단-한국문화관광연구원 지역의 미래와 문화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