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는 유교문화의 장 개최

가족 캠프 참여자들의 단체사진 참여 가족들의 다도체험 참여 가족들이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내부 ‘인의예지’조형물 관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대표 이사 임승택) 논산시 청소년문화센타(센터장 김권증)와 협업해 10월28일∼29일 1박2일에 걸쳐 ‘논산시 청소년 가족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논산시 청소년 가족캠프

안병주 기자 2023. 10. 31.

 

가족 캠프 참여자들의 단체사진

 


 

 

참여 가족들의 다도체험

 


 

 

참여 가족들이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내부 ‘인의예지’조형물 관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대표 이사 임승택) 논산시 청소년문화센타(센터장 김권증)와 협업해 10월28일∼29일 1박2일에 걸쳐 ‘논산시 청소년 가족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논산시 청소년 가족캠프’는 논산시에 거주하는 10가족이 참여했으며, 가족들이 유교문화와 관련된 교육·체험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장인 논산에 대한 역사적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일차는 ▲기획전시 ‘다시 유교’ 전시해설 ▲유교문화유산을 활용한 모빌 창작 ▲다도를 통해 배우는 밥상머리교육 ▲퓨전국악그룹 ‘앙상블 수’의 공연 ▲충청유학자의 정신을 새겨보는 캘리그라피 등으로 가족들이 그동안 익숙하지 않았던 유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일차는 ▲종학당 아침 산책 ▲가족과 함께 한복을 입고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사진 콘테스트 등으로 다체롭게 진행되었으며,1박 2일간 유교문화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서로 화합할 수 있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1박2일 동안 한유진이 개최한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들이 못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유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들이 유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