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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제11회 미로면민 문화축전 성대하게 열리다

미로 난타 공연팀의 식전 공연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혜선 미로면 부녀회장이 표창을 수상하고 박상수 시장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1월2일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김복연) 주최로 미로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미로면민 문화축전 행사가 미로 면민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신석준 기자 2024. 11. 3.

 

미로 난타 공연팀의 식전 공연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혜선 미로면 부녀회장이 표창을 수상하고  박상수 시장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1월2일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김복연) 주최로 미로중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미로면민 문화축전 행사가 미로 면민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