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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출범

문화유산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하유산협의체운영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을 비롯한 7개 광역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강원역사문화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전라남도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은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안병주 기자 2024. 12. 11.

 

문화유산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하유산협의체운영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을 비롯한 7개 광역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강원역사문화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전라남도문화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은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학술연구, 지역학 연구 등 상호 협력을 위해 12월10일 오전 11시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에서 광역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낙중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최종모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 이지훈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장, 김미영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문화유산팀장, 박재영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장, 정명섭 전라남도문화재단 사무처장, 김양히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장 등 광역 출연기관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7개 기관은 최종보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을 임기 1년의 회장으로 선출하고 ▲문화유산 관련 현안 안건 발굴 및 공동과제 추진 ▲지역학 연구 및 협업 ▲문화유산 관련 법 제도, 이슈 등의 대응방안, 정책 및 신규 연구 제안 ▲각 기관별 정보공유, 교육 홍보, 공동사업안 등 협의 제안 ▲현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의견 제시 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역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협의체 소속 기관간 인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향유권 확대, 정책개발, 사업계획 등 표준화된 문화유산 보존관라, 활용, 전승,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