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스마트경로당 개소식 장면
신영재 홍천군수가 인사말을하는 모습이 68개소 경로당에 화상으로 소개되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월23일 오후 2시 홍천읍 희망1리 경로당 (회장 남궁창선)에서 홍천군 스마트 경로당 개소식을 거행했다.
스마트 경로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노인 여가· 복지· 의료 모델을 제시해 문화사각지대 해소 및 자가 건강관리 인프라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경로당 55개소, 노인회 지회· 분회 11개소, 나들이경로당 1개소, 스튜디오 1개소 총 68개소가 스마트 기술을 통한 지자체 돌봄 체계 변화로 노인문제(고독, 질병) 해결을 위해 총 사업비 1,553백만원의 사업비로 마련됐다.
스마트 경로당은 화상회의 플랫폼 구축(실시간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디지털 헬스케어(개인건강데이터 수집· 활용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홀몸어르신 집중케어(AI전화돌봄서비스 제공) 주요 서비스 사업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의장, 이형주 홍천군 노인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장 및 경로당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스마트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이 계속되고 스마트기술을 통한 지자체 돌봄 체계 변화로 노인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이형주 홍천군 노인회장은 “홍천군 스마트경로당을 구축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리며 스마트기술을 통해 홍천군 노인 모두 행복한 생활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