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연수)은 오는 1월18일(목)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특별전 ‘창덕궁 희정당 벽화’에 대한 대중들의 폭넓은 관심을 돕고자 관련 주제의 1차 특별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국립고궁박물관의 특별전 주제인 창덕궁 희정당 벽화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창덕궁 희정당 건축 및 벽화의 회화적 가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심도 깊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전시장에서 전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호현 순천대 교수가 ‘1920년 창덕궁 내전 권역 중건의 건축사적 고찰’, 목수현 명지대 객원교수가 ‘해강 김규진의 서화세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접수 진행하며, 문의는 ☎02)3701-764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