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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6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세대 공감 사랑과 효를 주제로 개최

지난 '제5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가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제5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 백일장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시대에 맞는 교육과 놀이, 체험, 축제를 통해 어르신께는 공경을,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바르고 참된 인성을 키워나가기 위해 '제6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

신중균 기자 2014. 7. 9.

 

지난  '제5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가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제5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 백일장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시대에 맞는 교육과 놀이, 체험, 축제를 통해 어르신께는 공경을,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바르고 참된 인성을 키워나가기 위해 '제6회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과천시,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원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오는 7월16일(수) 11시 과천문화원 야외마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르신 장수잔치와 '세대공감 사랑과 효'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다.

 

그동안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찍은 장수사진 전달식과 흥겨운 국악한마당, 어르신 건강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대공감 사랑과 효' 공모전은 백일장(엽서) 부문, 그림 부문, 사진 부문으로 나누어 한 달간의 공모기간을 거쳐 진행됐다.

 

7,000여 명의 청소년 참가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으나, 부문별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작품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상에는 백일장부문 신찬욱(과천외고,2학년)군, 그림부문에는 강내린(과천여고,1학년)양이 수상했다.

 

공모전 입상작은 7월19일(토)~20일(일)까지 과천중앙공원, 8월9일(토)~10일(일)까지 서울랜드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최종수 (사)한국효문화센터 이사장은 "현대사회에서는 효의 회복이야말로 가족해체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시각과 효는 구시대에 적합했던 유물일 뿐이라는 시각이 혼재되어 있는데 현 시대의 효에 대한 혼재된 인식을 이론적으로 어떻게 정리하여 선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쉽지만은 않지만, 명백한 것은 아직도 효가 인간관계윤리의 기본이며, 오랜 세월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도덕적 원리로서 깊은 뿌리를 내려온 것을 인정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행사문의 : 전화 (02) 503-2022 / 담당 조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