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홍천향교, '가을이야기 음악회'

'가을이야기 음악회'가 홍천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열리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즈퀄텟의 클래식 연주 시아 퓨전국악그룹 연주 전통문화체험 다례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 협동제기 유복입고 다례체험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12일 오후 7시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함께하는 가을이야기 음악회’를 열었

정희섭 기자 2018. 9. 13.

'가을이야기 음악회'가 홍천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열리고 있다.

 

최수옥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즈퀄텟의 클래식 연주

 

시아 퓨전국악그룹 연주

 

전통문화체험 다례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 협동제기

 

유복입고 다례체험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9월12일 오후 7시 홍천향교 명륜당 앞에서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함께하는 가을이야기 음악회’를 열었다.

허성재 홍천부군수,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지부회장, 이종천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정문학 홍천예총회장, 각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향교골 느티나무 선비와 만나다. ‘가을이야기 음악회'」'가 열려 생동감 있는 가을밤의 향연이 펼쳐졌다.

퓨전국악그룹- 시아의 공연, 가수 연승희, 강민영의 노래, 어쿠스틱 밴드-훈남스 연주, 클래식 허즈퀄텟과  장전평 평생학습동아리 가요 등 다양한 음악활동이 전개됐다.

음악회가 열리기 전 느티나무 선비문화제 전통문화체험 행사(다례체험, 다식만들기, 전통놀이, 유복입기, 전통공예품만들기)를 진행했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가 문화체험을 통한 활동을 전개하여 역사적 공간을 잘 보존하고 생동감 있는 향교가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