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민 예총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지부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예총회장 표창장을 지회장이 전수하고 있다.
윤주민 지회장이 논산시 문화예술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종민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미선 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는 9월21일 오후 4시 논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제14회 논산예술제를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도의회 의원, 유미선 논산 계룡 교육지원청 교육장, 구본선, 김남충, 차경선 시의회 의원, 권선옥 문화원장, 이기채, 김동주 전 예총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예술제는 유교신문 충남주재기자이며 주재기자협의회 고문인 이기채 전 회장이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지회장 당시 처음으로 시작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5회까지 추진 활성화시켜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날 논산시장 표창에 국악 송동의, 문인 정현수, 미술 이경숙, 사진 김용구, 음악 표성구, 연예 박경화, 논산문화예술대상에 연예협회소속이며 전 지회장 김동주, 한국예총회장상에 미술 이명동 씨 등이 받았다.
윤주민 지회장은 개회사에서 “제14회 논산예술제는 '예술! 논산을 품다'란 슬로건으로 예술인들의 삶을 일상에서 틈틈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자 창작의욕과 열정으로 예술문화 축제로 승화시켰다. 논산시민과 함께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창의성 발휘공간을 제공하며 예술활동의 공간 확장으로 창작의욕을 가져오고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여 논산시 예술문화발전에 큰 도움이 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유미선 교육장의 축사가 있었다.
예술제는 21일부터25일까지 문인, 미술, 사진, 공예등 연합 작품발표, 논산시 공연예술단 정기공연, 제25회 논산시민을 위한 국악대공연, 어린이들이 예술체험, 공예체험, 가족 그림 솜씨자랑, 필사체험 등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