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영 이사장이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시회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화성연구회(이사장 김충영)는 12월14일 오전 11시 '수원화성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란 주제로 '2019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사진전' 전시회 개회식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92 가빈갤러리에서 가졌다.
김충영 이사장은 "전시회에 출품한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연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29명의 작가가 5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12월14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열린다.
이번 사진전에 김용헌 유교신문 수원주재기자는 2개의 작품을 출품했다.
김용헌 유교신문 수원주재기자가 출품한 작품 '단풍야경 서북공심돈'이다.
김용헌 유교신문 수원주재기자가 출품한 작품 '장안문과 자전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