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영월 장릉에 세계유산 조선왕릉 사진 전시

영월군은 세계유산 조선 왕릉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홍보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관람객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세계유산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자 영월 장릉(재실)에서 조선왕릉 40기의 사진 50점을 4월20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진전시를 통해 장릉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2009년 6월30일 세계유산으로 등재

박상주 기자 2020. 4. 22.

 


 

 

영월군은 세계유산 조선 왕릉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홍보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관람객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세계유산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자 영월 장릉(재실)에서 조선왕릉 40기의 사진 50점을 4월20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진전시를 통해 장릉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2009년 6월30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릉 40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현 문화광광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관람객들의 문화혜택에 제한이 있던 만큼 우리 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조선 왕릉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감상하며 조금이나마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왕릉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