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세대공감 사랑과 효" 후원 콘서트

소리꾼 장사익의 공연 모습 한뫼국악예술단 공연 모습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오는 1월15일 오후 5시 사랑과 만남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효 후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과천로고스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후원회에서는 효행의 모범이 되는 초·중·고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인성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선생님들에 대한 시상과 함께

이지은 기자 2016. 1. 8.

 

소리꾼 장사익의 공연 모습

 


 

 

한뫼국악예술단 공연 모습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오는 1월15일 오후 5시 사랑과 만남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효 후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과천로고스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후원회에서는 효행의 모범이 되는 초·중·고 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인성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선생님들에 대한 시상과 함께 효부를 선발해 표창한다.

 

아울러 소리꾼 장사익의 특별공연도 마련돼 있다. 한국효문화센터 후원인이기도 장사익씨는 가장 한국적인 멋과 마음을 담아 부르는 소리꾼이다. 그 외에도 한뫼무용단과 승승장구팀의협연으로 오고무와 난타, 과천음악협회 박형준 지부장의 찬조출연으로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효문화센터는 노인 문제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새기기 위해 시대에 맞는 효행 실천을 위하여 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을 함께 해 나가고 있다.